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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에 조주현 단장 임명

中企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역임…후임 단장엔 김일호 국장

 

조주현 소상공인정책실장.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임 소상공인정책실장에 조주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사진)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소상공인의 스마트화와 디지털화 촉진을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을 승진 발탁,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인사라는 게 중기부의 설명이다.

 

신임 조주현 실장은 대전 출신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8회로 1995년 공직에 입문해 25년간 중기부(중기청 포함)에서만 근무해 온 소상공인과 R&D 분야 전문가다. 소상공인정책과장, 기술인재정책관,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을 역임했다.

 

중기부 관계자는 "소상공인 분야의 스마트화와 디지털화를 이끌고 안정감 있게 현장 중심 정책을 펼칠 적임자"라고 임명 배경을 밝혔다.

 

조 실장은 평소 소탈한 성품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세밀한 일처리, 책임 있는 업무수행 자세를 갖추었고, 특히 소상공인 분야와 기술 정책 전문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아 왔다.

 

김일호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아울러 조 실장의 바통을 이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국장급)에는 김일호 국장을 새로 임명했다.

 

신임 김 단장은 기술고시 29회로 중기청 시절 소상공인정책국장을 거쳐 2017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 섬서성에 직무파견을 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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