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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페마연, 메세지큐엔에이와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마케팅 사업협약 체결

메세지큐엔에이 정선호 대표(좌)와 페마연 이종근 대표(우)가 지난 24일 협약식을 진행했다.

지능형 고객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세지큐엔에이는 지난 23일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기업 페마연과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마케팅 사업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관공서, 일반기업의 대표번호가 스팸번호로 오인 또는 고객이 모르는 전화번호는 통화 거절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이로 인한 통화성공율 저하는 업무에 막대한 영향을 줄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비용 역시 증가하는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일반전화번호를 통한 문자상담서비스와 국내최대 스팸차단앱 WHO WHO가 제휴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전화나 문자를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안심콜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 서비스로 인해 관공서, 일반기업의 대표전화를 통한 고객응대·상담의 증가과 기업의 업무 효율증가 ARS가 아닌 양방향 문자를 통한 실시간 상담으로 고객들의 불편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메세지큐엔에이는 지능형 문자상담서비스와 스팸차단 앱 '후후' 를 통한 고객사의 전화·문자 발신 시 알림창을 통한 통화목적 등 메시지 안내가 가능한 두가지 서비스를 결합한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를 출시하면서 35만명의 청각·언어장애인이 느끼는 정보 접근성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를 활용한 중증 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식회사 페마연은 온라인, SNS 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기업들을 위한 실습형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인 페마스쿨을 운영해 전국 3,000명 이상의 기업 대표 및 마케팅 담당자, 소상공인 등 수강생들을 배출하였다. 수많은 마케팅 성공사례를 만들어 오고 있다. 페마연 이종근 대표는 "관공서, 기업과 고객들의 불통의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를 페마스쿨 전국 네트워크와 마케팅 인프라를 통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프리미엄 안심콜서비스' 를 도입하는 공공기관이나 기업들이 많아질수록 취업 취약 계층인 중증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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