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상장 교육 수료한 예비 상장사 증가"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경

한국거래소에서 상장 교육을 받은 예비 코스닥상장 기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올해 상반기 상장 교육을 수료한 기업 수가 162곳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6.6%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수료 임직원 수도 279명으로 38.8% 증가했다.

 

상장교육은 상장하려는 기업들이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과정이다. 증권시장과 상장제도, 기업공개(IPO) 절차 전반에 대한 지식과 사례 등을 전문 강사진이 직접 교육한다. 임원 대상으로 하는 '경영자 과정'과 실무자 대상으로 하는 '상장전문가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비상장 기업은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할 때 교육을 이수했다는 수료 증서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늘어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거래소는 "교육 방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편의성이 확대된데다 상반기 코스닥 지수가 크게 오르며 상장하려는 기업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 수는 73곳으로 작년 상반기 66곳보다 늘었다. 이에 따라 일정에 없던 8월 온라인 과정도 새로 개설했다.

 

거래소는 "올해 하반기 상장 교육도 코로나19의 진행 상황에 따라 온라인 등을 통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수요를 파악해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