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사임…이수일 단독 대표체제 전환

조현범 한국타이어 대표.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23일 사임했다. 이에 따라 한국타이어는 이수일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된다.

 

한국타이어는 이날 조현범, 이수일 각자 대표 체제에서 이수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관련 업계는 조 전 대표가 2심 재판을 준비하기 위해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것으로 해석한다.

 

조 전 대표이사는 최근 협력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검찰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조 대표의 1심 판결과 관련한 항소장을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박진환 부장판사에게 제출한 상태다.

 

조 대표는 효성그룹 창업주인 고(故) 조홍제 회장의 손자이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다. 이에 대해 한국타이어 측은 "대표이사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