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하나금융투자, 둔산WM센터 등 복합 점포 7곳 동시 오픈

지역 거점화 일환 지방 대도시 1호 복합점포 대전 둔산WM센터 오픈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도 복합점포로 탈바꿈

하나은행과 같은 공간에서 최적의 증권·은행 토탈 금융솔루션 제공

 

이진국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왼쪽부터), 윤순기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총괄대표, 정봉영 하나금투 둔산WM센터장, 둔산WM센터 손님2명, 정석화 하나금투 WM그룹장, 주영신 하나은행 둔산지점 지역본부장, 강민선 하나금투 WM그룹총괄본부장이 오픈식에서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8일 대전에 위치한 둔산자산관리(WM)센터를 비롯해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을 복합점포로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그룹차원의 협업 전략인 One WM을 실행하기 위해 증권과 은행의 복합 점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대도시 중심의 권역별 지방 거점화와 복합 점포 커버리지를 넓혀 협업 전략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둔산WM센터와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이 이번에 복합 점포로 오픈하며 메가 점포 육성과 복합점포의 확대, 핵심자산관리 인력의 육성 등 다양한 협업 전략을 실현한다.

 

지방 대도시 1호 복합 점포인 둔산WM센터는 충청지역 거점화의 핵심 센터로 키운다.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하나금융투자 WM들은 하나은행 둔산지점 및 둔산골드클럽과 협업해 국내외주식, 펀드, 랩, 글로벌 자산 등 다양한 상품과 솔루션, 세무, 법률, 부동산을 망라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광장동지점, 노원지점, 도곡지점, 인천지점, 훼미리지점, 포항지점도 복합점포로 발돋움하며, 하나금융투자 전 영업점의 복합화에 박차를 가했다.

 

둔산WM센터 오픈식에 참석한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은 지방과 수도권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어 향후 둔산WM센터가 하나은행 둔산지점 및 둔산골드클럽과 손을 잡고 충청지역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며 "그룹내 콜라보를 통해 증권과 은행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손님의 금융 니즈를 충족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새롭게 오픈한 7개의 복합점포에서 3개월간 연 2.5%를 주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판매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