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취약계층 학생 206명에게 노트북 지원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무소 전경

한국거래소(KRX)는 KRX의 장학금을 받는 취약계층 학생 206명에게 노트북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가 길어지며 초·중·고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서다.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정(105명), 한부모가정(55명), 다자녀가정(18명), 저소득가정(28명)으로 노트북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거래소는 올해 상반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아동 1950명이 사용할 마스크 4만장과 손세정제 1만개 등 개인위생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온라인수업용 태블릿PC 100대와 독거노인 밑반찬 지원 등 후원을 실시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