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FC) 전용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FC 전용 콜센터는 영업 일선에서 고객에게 금융상품 투자권유 활동을 하는 FC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전용 창구다. 계약 및 비대면 계좌개설, 연금·개인형퇴직연금(IRP) 이전, FC 시스템 사용법 등 FC 활동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안내한다.
FC는 위탁계약을 맺고 증권사의 금융투자상품을 투자권유하는 인력이다.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협회 온라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산관리인이다. 한국투자증권에서는 약 2300명의 FC가 총 2조500억원 가량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FC를 대상으로 각종 활동지원금을 지급하고 영업활동와 고객관리 업무지원을 위해 지점 영업직원으로 구성된 FC서포터즈도 운영 중이다. 김도현 PB전략담당 상무는 "FC 전용 콜센터 오픈을 계기로 향후에도 FC에 대한 영업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F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FC 전용 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