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골퍼들의 눈길이 국내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골프투어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대표 : 김기만)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유명한 남도의 럭셔리한 골프장인 석정힐CC, 고창CC, 사우스링스 영암CC 등 3곳에서 라운딩을 하며, 우리나라의 오색찬란한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팔도 유람 골프와 관광 힐링 여행 4박 5일 상품’을 출시 하였다.
팔도 유람 골프와 관광은 아이엘투어에서 최초로 개발한 상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두좌석에 1명씩 탑승하는 45인승 혹은 28인승 럭셔리 리무진을 이용하고 골프 라운딩 5회 그린피와 카트비, 관광, 조식, 2인1실 호텔 숙박,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되고 매주 월요일 출발할 예정이다.
석정힐CC는 비기너에서 로우핸디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라운드플레이 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획된 가족형 골프장이다. 완만한 경사의 페어웨이와 벙커, 최소화된 해저드 등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 자녀들이 함께 라운드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산악지형을 활용해 구성된 마운틴코스는 남성적인 특성이, 평야지대에 코스를 안착시킨 레이크코스는 여성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고창CC는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다 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골프코스이다.
사우스 링스 영암CC는 골프 태생지, 스코틀랜드의 거칠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한 링스 스타일의 골프코스로 현존하는 최고의 골프코스 설계가로 손꼽히는 카일 필립스(Kyle Phillips)와 독창적인 코스 설계로 명성을 인정받은 짐 앵(Jim Engh)의 개성적인 코스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명품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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