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미래에셋대우 투자정보 서비스 'm.Club' 가입자 30만명 돌파

미래에셋대우는 26일 인공지능(AI) 투자정보 서비스인 m.Club (엠클럽) 가입자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언택트(Untact·비대면)라는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올해 1월 가입자수 20만명을 돌파했던 m.Club은 4개월 만에 10만명의 가입자를 추가로 유치했다.

 

다양한 콘텐츠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냇다는 평가다. 좋은 투자 습관을 가진 고객들의 투자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투자패턴을 분석하고 보유종목을 진단해주는 'Dr.Big의 투자진단', 투자상품의 핵심 정보를 분석해 추출한 AI스코어를 통해 직관적인 투자판단을 보조하는 'Dr.Big의 파워랭킹'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리뉴얼 작업도 진행했다. '초고수의 선택'을 통해 당일의 미래에셋대우 주식투자수익률 상위 1%의 매매종목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지난 15일부터 제공하고 있다.

 

김범규 미래에셋대우 디지털혁신본부장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m.Club의 다양한 콘텐츠가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m.Club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m.Club 가입 고객 중 '초고수의 선택'을 한 번이라도 조회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아이패드 프로와 고프로를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선물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된다. 미래에셋대우 초고수들이 선택한 생생한 당일 종목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이벤트 참여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m.Club과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대우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