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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고양署, 교통사고 현장 사진展 개최

 

교통사고 현장 사진전

고양경찰서(서장 김선권)는 21일 고양시민들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화정역 광장에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 사진展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15일부터 일주일간 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사진을 먼저 선보였으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화정역 광장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되었고 코로나19 관련 시민들이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사진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사진展은 경기북부청 관내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신호위반, 전방주시 태만 등 교통법규 위반 사고 현장 사진 총 8점을 전시하였고, 최근 증가하는 이륜차 교통사고 사진들도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의 경각심을 더했다.

 

아울러 시민들의 안전운전을 스스로 다짐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착한운전 마일리지' 접수를 받았다. 그리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홍보문구가 포함된 반창고, 부채, 물티슈 등을 나눠주며 최근에 증가하는 음주운전 금지 및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사진展을 본 시민들은 "실제 교통사고 현장 사진을 보고 법규 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며 과속하지 않는 안전운전을 약속했다.

 

정법영 경비교통과장은 "최근 관내 이륜차 및 음주운전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사진展을 계기로 교통안전에 대해 시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교통법규를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접수한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는 무위반·무사고 준수 서약서를 경찰서에서 접수하고 1년간 서약을 실천하면 착한운전 마일리지 10점이 적립되어 운전자가 면허벌점 40점 이상으로 면허 정지처분 대상자가 될 경우 벌점 누산점수에서 10점을 공제할 수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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