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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파주시, 2020년 상반기 오수처리시설 지도점검 실시

 

파주시청 제공

파주시는 수질오염 방지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금회 배정된 시설개수 오수처리시설 70개소에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경기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수처리시설은 건물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침전·분해의 방법으로 처리 후 방류함에 따라 정상적인 운영이 안 될 경우 수질오염 및 악취가 발생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하수도과에서는 수질오염 및 악취발생을 근절하고자 2인 1조의 점검반을 편성해 오수처리시설의 정상 가동여부 확인 및 방류수 수질검사 등 운영실태 점검 후, 점검결과에 따라 하수도법 위반시 과태료부과 및 시설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점검은 민원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 적정 설치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비정상적인 가동 행위 등을 중점점검 할 예정이며, 운영실태 점검과 병행하여 정상적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오수처리시설의 주요기능 및 작동방법 안내를 실시한다.

 

김진영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이번 정기점검을 통해 발생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해 파주시 수질환경 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개인하수처리시설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해 생활하수가 적정 처리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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