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양증권, 1분기 영업수익 1369억원, 전년동기比 166%↑

한양증권이 1999년 이후 1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양증권은 14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수익이 전년 동기보다 166% 늘어난 136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세전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5% 증가했다.

 

기업금융(IB) 부문과 자산운용부문의 실적 상승 덕분이라는 평가다. IB 부문이 부동산(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수익 증가와 구조화금융 관련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261% 늘었다.

 

한양증권은 "자산운용(자기매매) 부문도 경우 주식, 채권, 파생 등 고른 실적으로 당사 수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판관비는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약 118억원 늘었다. 우수인력 영입 등으로 직원이 그때보다 21% 늘어났기 때문이란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