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뢰성 높은 레피니티브 고유의 종목 스코어와 유안타 티레이더(tRadar) 알고리즘 신호 융합해 한 화면에 구현
- 정량적 퀀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이해하기 쉽게 숫자로 제시, 유망 미국주식 투자타이밍 선정에 도움
- 정보, 언어, 시차 등 진입장벽 높은 미국주식 투자를 보다 손쉽게 해주는 올인원(all-in-one) 정보 제공
유안타증권은 14일 미국주식 투자자 대상으로 글로벌 금융정보회사 레피니티브(Refinitiv·옛 톰슨로이터)와 함께 유망종목 선정과 투자타이밍 포착을 손쉽게 도와주는 미국주식 전용 자동 종목검색서비스 '로이터 티레이더(tRadar)'를 출시했다.
'로이터 tRadar'는 '종목 포착'과 '종목 분석' 기능을 하나로 융합시켜 지금 살 만한 유망 미국주식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매수해도 되는 종목인가?'라는 밸류에이션과 '어느 시점에 투자해야 할까?'라는 투자타이밍 두 가지 고려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화면과 단순한 숫자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레피니티브가 제공하는 스톡 레포트(Stock Report+)의 퀀트 스코어에 유안타증권 '티레이더(tRadar)'의 자체 알고리즘(특허번호 10-1599576)이 제공하는 햇빛·안개 구간 신호와 차트 신호 강도 등 매매타이밍 신호를 결합해 하나의 화면에 담았다.
개별종목별 6개의 정량분석 스코어(실적·펀더멘탈·상대가치·리스크·주가모멘텀·지분변동현황)와 종합 평균스코어를 제공하며, 해당종목들의 tRadar 신호·강도 차트를 확인해 매매타이밍을 포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종목별 스코어가 높고 햇빛(매수) 구간 신호에 신호강도가 높을수록 매력적인 주식으로 볼 수 있다.
전진호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미국주식 투자가 자산 포트폴리오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 가지만 아직 정보장벽, 언어장벽, 시차 등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장애물들이 있다"며 "숫자 읽는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로이터 tRadar'가 미국주식 투자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이터 tRadar'는 HTS '티레이더'나 MTS '티레이더M'의 해외주식 메뉴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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