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재개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레버리지 상장지수증권(ETN) 4개 종목이 6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괴리율 급등으로 거래가 정지됐던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 혼합 ETN 4개 종목은 이날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다시 거래됐다.
희비는 엇갈렸다. 오전 9시 42분 현재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은 전 거래일 대비 6255원(49.21%) 오른 1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신한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37.10%)도 크게 치솟았다.
반면 삼성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26.35%)과 QV 레버리지 WTI원유 선물 ETN(H)(-21.00%)은 급락 중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