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보이는 ARS'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보이는 ARS는 음성을 끝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메뉴를 보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하듯 직관적이고 간결한 메뉴를 사용해 상담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문의가 많은 서비스를 별도 메뉴로 제공한다. 안내를 받는 중에도 시세조회·주문·잔고확인·이체거래 등을 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주식거래 앱인 '한국투자'를 설치한 후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자동으로 보이는 ARS가 실행된다. 이용 중 어느 단계에서나 바로 상담직원과 연결이 가능하다. 최서룡 이비즈본부장은 "시니어 고객, 청각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도 쉽게 상담 업무를 볼 수 있게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