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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사랑의열매, 소상공인등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MBN 매일방송과 체결한 협약식에서 (왼쪽)MBN매일방송 정창원 부국장, 장승준 사장,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 김연순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경제 회복 등을 위해 추가로 나섰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MBN 매일방송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기부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일어나라 대한민국, 살아나라 지역경제' 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으며 무너져가는 지역상권 종사자와 재난 취약층을 돕고, 지역경제와 국가경제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오늘부터 4월 30일까지 펼쳐지며 방송에 노출된 ARS전화와 지정된 사랑의열매 계좌를 통해 기부에 참여하면 된다.

 

기부금은 위기에 처한 지역상권 종사자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예종석 사랑의열매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위기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기부캠페인에 MBN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이번 캠페인이 경제 회복에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사랑의열매가 함께해 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