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은 이광열 파트너를 신임 감사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광열 감사본부장(사진)은 2000년 EY한영에 입사해 감사 2부문장으로 재직해왔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EY 오피스에서 미국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 감사를 수행한 바 있다.
대외적으로는 산업통상자원부 해외자원개발혁신 테스크포스(TF), 자원공기업구조조정 TF 등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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