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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하이투자증권, 착한 임대인 운동 도참

하이투자증권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서다. 지역사회와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하이투자증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