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서다. 지역사회와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결정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경규 하이투자증권 사장은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바라며 힘든 시기를 함께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하이투자증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