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가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 '아우디 A6'를 앞세워 판매 정상화에 총력전을 펼친다.
24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고객이 아우디만의 매력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서비스 품질 및 역량 강화, 신차 출시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로 아우디는 지난해 상반기 '아우디 A5' 출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아우디 A3', '아우디 A6 45 TFSI', '아우디 A4'를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판매 정상화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럭셔리 클래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와 '아우디 A6 40 TDI' 를 출시하며 아우디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잇따른 신차 출시에 힘입어 아우디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수입차 판매 3위를 차지했다. 특히 '2019년식 아우디 Q7 45 TFSI'와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가 판매를 견인하며 9월에서 11월까지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2019년 총 누적 등록 대수가 1만1930대에 이르렀다.
지난 10월에 출시된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출시된 지 약 한달 만에 1008대가 팔리며 베스트셀링 모델 3위에 올랐고 12월에 출시된 디젤 모델인 아우디 A6 40 TDI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판매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6는 1968년 '아우디 100'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해 반세기에 가까운 시간 8번의 진화를 거듭해온 아우디 대표 프리미엄 세단이자, 최다 판매 모델이다. A6는 동급 경쟁 모델 중 가장 넓은 차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 그리고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탑재하고 있다. 국내에는 휘발유차와 경유차 등 두 개 엔진을 적용한 제품군으로 구성한다.
A6 45 TFSI 콰트로, A6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등은 모두 2.0L 휘발유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7. 7㎏.m의 힘을 낸다. 이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6.3초에 주파할 수 있는 동력성능이다. A6 40 TDI와 A6 40 TDI 프리미엄 등은 2.0L 경유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변속기가 궁합을 이룬다. 최고출력은 204마력, 최대토크는 40.8㎏.m다.
아우디 A6는 외부와 실내 디자인 모두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해 선보인다. 익스테리어 그릴, 범퍼, 디퓨저 등에 'S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적용했다. 이전 세대보다 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로 여유로운 앞·뒷좌석 헤드룸과 같은 체급 중 가장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동급 경쟁 모델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상위 모델의 안전과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운전자가 모든 차량 관련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우디 버츄얼 콕핏 플러스에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을 적용했고, 무선 충전, 4존 에어컨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운을 더했다.
또 프리미엄 라인에는 차량 외부 및 내부의 공기 퀄리티를 측정하고 시각화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를 탑재하여 차량 내부의 공기의 질을 보다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A6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서비스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신차 출시를 통해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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