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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메트로 트래블] 해외관광기관들, 코로나19 확산 저지 총력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다음주 부터 필리핀 내 대표 관광지를 순방하며 필리핀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곳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예정이라고 2월 13일 필리핀관광부가 밝혔다.

필리핀관광부는 두테르테 대통령이 직접 보라카이, 세부, 보홀을 다음주 중 방문할 계획이며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영상도 촬영한다는 계획을 전세계에 알렸다. 또한 베르나데트 로물로 푸얏 장관은 필리핀 관광 관련 협회 연합체와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난 논의에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필리핀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장소임을 지속적으로 알리기로 했으며, 이와 관련해 필리핀 관광 산업 관계자들이 부가서비스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제공, 숙박 요금 할인, 국내선 비행 요금 할인 등 특별 프로모션 진행에 협의했다고 밝혔다.

우리에게 사이판으로 알려진 북마리아나제도 주지사는 1월 29일 수요일 이후로 중국에서 출발한 모든 여객기의 입국 금지를 시행한다고 밝혔고, 태국 외교부는 사람의 건강 문제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모범사례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과 전염병에 대한 국제 교류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국은 현 상황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및 치료를 수립하고 있는 국제적인 노력을 지지하며, 가장 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태국정부차원에서 알렸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전세계적으로 확산 추이에 있는 코로나19의 마카오내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1월 27일 00시부터 후베이성 출신 방문객들을 마카오 밖으로 안내하고 후베이성 출신, 경유 방문객들의 입경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또한 12일 현재 마카오에는 첫번째 환자의 퇴원으로 총 9명의 확진 환자가 확진 즉시 격리되어 적절한 조치 하에 안정적인 상태이고, 4일 이후 추가 환자 발생 상황도 없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에서 10일에 26번째 27번째로 확진된 환자가 광동성에서 마카오를 거쳐 1월 31일 에어 마카오 NX826 편으로 국내에 입국한 여정이 확인됨에 따라 마카오에서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될 수 있는 23인에 대한 역학 조사를 즉시 실시하였고 이들의 소재가 확인된 국가들과 관련 내용을 공유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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