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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메트로 트래블] 여행업계 단신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 사진 =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하와이 코나에 위치한 쉐라톤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를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수절차가 완료되는 2020년 4월 15일부터 리조트 명칭 역시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로 변경해 아웃리거 브랜드로 재 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 에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

에스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월 1일부로 전 아비아렙스 최지훈 본부장을 이사로 영입했다. 최지훈 이사는 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에서 괌 관광청 마케팅 대행을 시작으로 아비아렙스에서 14년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관광청, 미국관광청, 시애틀관광청, 뉴욕관광청 등 다수 지역의 관광청 마케팅, 아웃바운드 홍보 및 B2B 마케팅을 총괄했던 아웃바운드 마케팅 전문가다.

▲ 부킹닷컴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 선도 기업 부킹닷컴이 도시의 역사와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낭만 가득한 전 세계 운하 도시 5곳을 소개해 왔다. 과거의 운하는 교통 및 운송과 같은 실용적 역할만을 담당했지만, 오늘날 여행자들에게 운하는 교통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리스 코린트, 베트남 호이안, 벨기에 브뤼헤, 네덜란드 레이던, 인도 케랄라 알레피 이상 5곳은 전세계적으로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도시로 떠오르고있다.

▲ 자유투어

패키지 직판 여행사 자유투어가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가봐야 할 필수 관광 명소 베스트 5를 소개하며 상품을 내놨다. 세계 3대 석양이 떠오르고 산과 바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유명한 코타키나발루는 연중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다. 말레이시아 최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키나발루 산, 사바 주에서 가장 큰 규모 중국 사원,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시티 모스크, 최고의 선셋 포인트 탄중아루 해변, 코타키나발루만의 이색 투어 반딧불 투어 등 가볼곳이 즐비하다.

하와이안항공은 현재 인천과 호놀룰루간 직항편을 주 5회(월, 목, 금, 토, 일)운항 중이다. / 사진 = 하와이안항공



▲ 하와이안항공

하와이안항공이 인천-호놀룰루 노선 취항 9주년을 맞아 한국 승객들을 위해 오는 3월 12일까지 '마우이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2월 24일부터 4월 22일 사이 출발하는 인천-호놀룰루-마우이섬 카훌루이(OGG) 또는 카팔루아(JHM) 구간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을 최저 6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마우이 특가 항공권은 하와이안항공 공식 홈페이지 및 하와이안항공 판매 여행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아톰도혼포 / 사진 = 화인존



▲ 도쿄 키덜트샵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다 아는 캐릭터, 도라에몽과 우주소년 아톰의 공식 굿즈 샵이 도쿄에 오픈했다. 2019년 12월 세계 최초 도라에몽 공식스토어 '도라에몽 미래백화점'이 오다이바의 다이버시티 도쿄 플라자에 오픈했다. 도라에몽의 비밀도구를 사용하는 듯한 체험형 점포로 아이도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에는 3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트랙션존 '비밀도구랩'에서는 '어디로든 문'이나 '대나무 헬리콥터'등 비밀도구 성능체험도 가능하다.

▲ 레일유럽

세계 1위 글로벌 철도 티켓 및 패스 배급사 레일유럽이 대거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스위스 트래블 패스, 유로스타, 탈리스, 프랑스-스페인 초고속 열차 떼제베 리리아 등 다양한 철도 티켓 및 패스 상품들이 무료 여행일 및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3월 31일까지 스위스 트래블 패스를 구매하면 무료 연속일을 보너스로 받을 수 있다. 연속 4일권을 구매하면 1일 무료, 연속 8일 패스는 2일의 무료 여행일이 추가된다. (단, E-패스 한정)프로모션 기간에 구입한 패스는 5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솔비가 보홀의 관광명소에 설치된, 책임있는 여행행동을 독려하는 안내문을 소개하고 있다. / 사진 = 세부퍼시픽



▲ 세부퍼시픽

세부퍼시픽은 지난 2월 7∼8일, 필리핀의 보홀에서 필리핀관광부와 함께 전 세계 여행자들로 하여금 작은 습관을 바꿈으로써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과 문화를 보존하도록 장려하는 지속 가능 관광 프로그램 '후안이펙트(Juan Effect)'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보통의 필리핀 사람이나 일반인을 뜻하는 '후안'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지속적이고 집단적으로 행해지는 일상 습관이 환경, 지역 문화,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보홀은 세계적인 섬 여행지이자 세부 퍼시픽의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 중 하나다.

▲ 라탐항공

라탐항공은 2020년 6월 30일부터 칠레의 산티아고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잇는 직항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탐항공은 두 도시 사이를 주 3회로 운항할 예정이며 산티아고(SCL)에서 출발하는 라탐항공의 LA 708 항공편은 화, 목, 토 현지시간 21시 20분에 출발하며 프랑크푸르트(FRA)에 현지시간 5시 4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 LA709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수, 금, 일 현지시간 19시 25분에 출발하며 산티아고에 다음날 현지시간 4시 40분에 도착한다. 해당노선에는 30개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좌석과 217개의 이코노미 좌석을 갖춘 보잉 787-8이 투입되며 이 새로운 스케줄의 운항과 함께, 라탐항공은 상파울루/과룰류스 허브를 통해 독일에서 다섯 번째 큰 도시인 프랑크푸르트로 주 10회 항공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카이코우라에서 돌고래 투어를 즐기는 모습. / 사진 = 뉴질랜드관광청



▲ 뉴질랜드관광청

뉴질랜드관광청이 여름이라서 더 매력적인 뉴질랜드 해양 액티비티 를 추천해왔다. 매 해 여름이 시작되면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뉴질랜드의 청정 바다를 즐기기 위해 해변을 찾는다. 가만히 앉아 자연이 만들어 낸 절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지만, 늦여름 뉴질랜드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 해양 액티비티 들이 있다. 따스한 햇살 아래서 돌고래와 함께 하는 교감의 시간 '카이코우라 돌고래 투어', 아름다운 바다 속 풍경이 선사하는 쾌감 '푸어나이츠 군도 스쿠버 다이빙', 자연이 만들어 낸 절경을 마음껏 감상하는 방법 '커시드럴 코브 카약킹' 등 뉴질랜드의 시원한 여름 바다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해양 액티비티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카메론 산 오스틴(Cameron San Agustin)이 그린 환경개선 벽화. / 사진 = 괌정부관광청



▲ 괌정부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은 최근 현지 아티스트 리 히우라 산 니콜라스 및 카메론 산 오스틴 와 함께 환경 개선을 위한 괌 지역 내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오랜 기간동안 파우!와우!(POW!WOW!), 괌 아트 전시 및 괌 스프레이 아트 등을 후원해왔다. 이 외에도 괌 예술 명소 개발과 지역아티스트-사업체 간 연계를 장려하고 있다. 필라 라구아나 괌정부관광청장은 "괌정부관광청과 국내외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괌이 아름다운 예술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별히 이번 벽화 작업을 아티스트 니콜라스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라구아나 청장은 "괌 이야기를 담은 벽화들이 현지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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