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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황

[마감시황] 끝나지 않은 코로나 공포, 코스피 2200선 하락

코스피 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다시 하락해 2200선까지 내려 앉았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211.96)보다 10.88포인트(0.49%) 내린 2201.07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435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3034억원, 기관은 1656억원씩 각각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1.15%), 화학(0.55%), 유통업(0.05%)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하락했다. 은행(-2.30%)과 증권(-1.20%)이 특히 약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395개, 하락 종목은 423개, 보합 종목은 88개로 집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신종코로나에 대한 공포심리를 경제지표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단기 급등락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반으로 엇갈렸다. 삼성전자(-1.16%), SK하이닉스(-0.5%), 삼성전자우(-0.39%), 네이버(-0.81%), 현대차(-0.76%)가 하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1000원(2.12%) 오르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672.63)보다 3.44포인트(0.51%) 오른 676.07로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1025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94억원, 기관은 257억원씩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2.19%)와 유통(2.10%) 등이 상승했다. 섬유·의류(-1.67%)와 기타제조(-1.28%)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667개, 하락 종목은 558개, 보합 종목은 117개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0.60원(0.05%) 오른 1187.1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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