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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전기차 미래 담은 'Let It Go'광고 선보여

아우디가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전기차 미래의 브랜드 여정을 담은 광고 'Let It Go'.



아우디가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전기차 미래의 브랜드 여정을 담은 광고 '렛 잇 고(Let It Go)'를 선보인다.

아우디는 올해 프로미식축구 결승전에서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와 함께 전기차 광고를 선보이고 브랜드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강조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형상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우디가 선보이는 올해 광고에서는 메이지 윌리엄스가 '올 뉴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을 운전하다 교차로에 갇힌다. 현재의 선입견과 소비, 성공, 지위라는 오래된 관념의 갈림길을 상징하는 교차로에 갇혀 있던 그는 경로를 개척하기로하고 새로운 여정을 떠난다. 이러한 여정은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하려면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아우디의 노력을 의미한다.

앞서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30개의 전기차 모델 발표한다는 계획으로 2050년까지 탄소 중립 기업이 된다는 목표 제시한 바 있다. 아우디는 이번 광고를 한국을 포함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스페인, 중국 등 각국의 TV와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스벤 슈비르트 아우디 디지털 사업부 및 고객 경험팀 총괄은 "미식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이번 경기는 전 세계 시청자들과 지속 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를 향한 아우디의 전략적 여정을 공유할 수 있는 완벽한 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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