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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신한생명, CEO 현장집무실 실시…"고객의 소리 반영"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15일 부산에서 진행된 'CEO 현장집무실'에서 고객 패널들과 직접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신한생명



신한생명이 지난 15일 부산에서 2020년 첫 번째 CEO 현장집무실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장집무실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의 소리를 경영활동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최고경영자가 주요 거점지역으로 찾아가는 신한생명의 대표적인 고객참여제도다. 지난해 8월 경북권역을 시작으로 지속해서 시행되고 있다.

이 제도의 특징은 고객들의 의견이 바로 관련 부서에 전달돼 상품, 서비스에 실제 반영될 수 있는 것이다. CEO와 직접 소통하는 만큼 검토도 신속히 이뤄진다.

실제로 보험금 청구, 지급 후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사항을 찾아야 한다는 한 고객의 의견이 반영돼 접수부터 지급까지 단계별 만족도와 의견을 청취하는 프로세스가 만들어졌다.

또 ▲청약서류 간소화 ▲젊은 고객의 보험 니즈 제고를 위한 상품 개발 ▲VIP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후원 등 그동안 제안된 아이디어나 의견들도 이미 적용되거나 선보일 예정이다.

원경민 신한생명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는 "민원이나 분쟁의 사전예방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의견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소비자보호 체계를 갖추기 위해 CEO 현장집무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해 소비자보호 리딩컴퍼니로서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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