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증권>채권·펀드

지난채 채권·CD 등록발행 규모 390.9조…전년比 7.2%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은 2019년 채권과 양도성 예금증서(CD)의 등록발행 규모는 390조9000억원으로 전년 364조6000억원보다 약 7.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예탁결제원



최근 5개년 채권·CD 등록발행 현황 (단위 : 조원)/예탁결제원



이 중 채권 등록발행 규모는 360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CD 등록발행 규모는 30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2.2% 늘어났다.

종류별로는 금융회사채가 112조 2824억원으로 전체 채권·CD 등록발행의 28.7%를 차지했다.

이어 특수금융채(94조1700억원), 일반회사채(62조8850억원), 유동화SPC채(34조1837억원) 순으로 등록발행됐다.

국민주택채는 15조2994억원 발행돼 전년보다 1.2% 늘었고, 지방채는 4조5357억원으로 38.2% 증가했다.

특수채는 130조5691억원 등록발행돼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회사채는 전년 대비 7.7% 증가한 209조8104억원이 발행됐다. 회사채 등록발행 비중은 금융회사채 53.5%, 일반회사채 30% 정도다.

최근 5개년 만기구조별 등록발행 현황 (단위 : 조원)/예탁결제원



주식연계채권인 메자닌 증권은 5조866억 발행돼 전년보다 20.2% 증가했다.

만기 구조별로는 중장기채권 발행이 늘었다. 1년 이하 단기채권이 90조원 발행돼 전년 대비 13.2% 감소했지만 1년 초과~3년 이하의 중기채권은 173조8000억원, 3년 초과 장기채권은 127조원 발행돼 전년보다 각각 9.9%, 23.5% 늘었다.

모집유형별로는 공모채권이 320조 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7.8% 늘고, 사모채권이 39조5000억원으로 13.2% 줄었다.

최근 5개년 외화표시채권 등록발행 현황 (단위 : 억원)/예탁결제원



외화표시채권은 2019년 달러(USD) 채권만 5001억원 등록발행됐고 전년 대비 약 39.1% 줄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HOT NEWS
개미, 넉넉한 투자 실탄…투자자예탁금 40조 돌파
개미, 넉넉한 투자 실탄…투자자예탁금 40조 돌파
피해 소상공인들, '코로나 정책자금' 어디서 어떻게 받나
피해 소상공인들, '코로나 정책자금' 어디서 어떻게 받나
'보유세 부담' 강남3구, 매수 위축…아파트 가격 하락
'보유세 부담' 강남3구, 매수 위축…아파트 가격 하락
삼성전자에 4兆 베팅한 개미, 투자성공할까?
삼성전자에 4兆 베팅한 개미, 투자성공할까?
주요뉴스
'이윤보다는 치료가 먼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
'이윤보다는 치료가 먼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 기업들
'비규제+교통 호재' 아파트 몸 값 상승세에 수요 '집중'
'비규제+교통 호재' 아파트 몸 값 상승세에 수요 '집중'
7세대 아반떼 사전계약 돌입…"과감한 변신 새로운 기준 제시"
7세대 아반떼 사전계약 돌입…"과감한 변신 새로운 기준 제시"
'슈퍼주총데이' 증권가 CEO 줄줄이 연임…"불황 리더십 주목"
'슈퍼주총데이' 증권가 CEO 줄줄이 연임…"불황 리더십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