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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AI 여행 앱 '마이버킷리스트' 1개월만에 다운로드수 50만 돌파

마이버킷리스트 제공



마이버킷리스트가 앱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수 50만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인공지능(AI)으로 운영 효율화를 극대화시킨 마이버킷리스트는 그로 인한 비용 절감을 소비자 혜택으로 돌려준다는 서비스 철학대로 기존 업계의 수수료 관행을 과감하게 혁신했다. 조건 없이 숙박 결제 금액의 15%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마이버킷리스트는 숙박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과 공식 제휴를 맺은 전 세계 2900만 숙박 옵션을 최저가에 제공하고,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과의 제휴로 액티비티 10% 할인 역시 단독으로 선보였다.  '여행업계 인공지능 서비스의 현실화'라는 마이버킷리스트만의 핵심 기술 덕분이다.

AI 도입으로 가능해진 가장 큰 변화는 서비스 이용자로부터 발생하는 수익, 즉 수수료를 이용자에게 남김없이 돌려줄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또한, AI가 수집한 전 세계 1만7000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에 관련된 빅데이터를 분석, 전 세계 1억 가지 이상의 여행 취향을 통해 미처 몰랐던 내 취향의 여행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어체의 말뭉치 검색단위인 AI 키토크라는 새로운 검색 개념도 적용했다.

마이버킷리스트 관계자는 "전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인공지능 여행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여행 준비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미 미주 전역에 한국인을 위한 서비스를 배포 중에 있으며 빠른 시일 내로 해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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