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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청와대

文 "올해 300인 미만 中企 52시간제 안착 지원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와대 본관에서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국민들의 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주 52시간제' 안착을 지원하고, 최저임금 결정체계의 합리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한국형 실업부조인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전국민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고용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겠다"며 "'지역 상생형 일자리'도 계속 늘려갈 것"이라고 이렇게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기초연금 인상, 근로장려금 확대 등 포용정책의 성과로 지니계수, 5분위 배율, 상대적 빈곤율 등 3대 분배지표가 모두 개선됐다"며 "가계소득도 모든 계층에서 고르게 증가했고, 특히 저소득 1분위 계층의 소득이 증가세로 전환됐다"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재차 "올해 더 '확실한 변화'를 보이겠다"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받게 하고, 근로장려금(EITC) 확대와 기초연금 인상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 넓히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해서는 금융·세제 지원과 상권 활성화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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