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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환경공단,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친화시설로 거듭나자!"

- 환경기초시설 방문 고객 서비스 개선 역량강화 교육 추진

'2019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사진/인천환경공단)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지난 20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19 고객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1월 외부고객만족서비스와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 개선과 전화친절 교육을 통해 고객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김상길 공단이사장의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친화시설로 거듭나자!'라는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환경기초시설을 깨끗하고, 고객서비스가 좋은 시민들의 쉼터로 변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김상길 이사장은 "지속적인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시설', '시민친화적인 시설',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깨끗한 시설'을 만들어 '살고 싶은 도시 인천' 조성의 초석을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환경기초시설 현장특성에 맞춰 사업소로 직접 서비스 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역량교육'으로 8일간 진행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은 시로부터 하수·분뇨·생활폐기물류 처리시설 등의 환경기초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는 것이 주된 임무로 5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효율성과 안전성을 확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뢰하는 환경전문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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