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문화>문화종합

유재석 해명, 가세연 성추문 폭로에 직접 입장 밝혀 "선의의 피해자 없길"

사진= MBC



유재석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의 성추문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재석은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열린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기자들을 만난 유재석은 "'무한도전'이 오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저에게 그 인물이 아니냐고 하는데 (기자들이) 많아서 순간 너무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아니지만 그 자체가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에 자리가 난 김에 이야기를 드린다"며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가세연' 측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가세연'은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혐의 의혹을 폭로하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지난 18일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는 인물의 성추문 의혹을 추가로 제기해 논란이 불거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