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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정가은, 전 남편 고소 "억지로라도 웃어지지 않아.. 다 내 탓"

사진= 정가은 SNS



배우 정가은이 전 남편을 사기죄로 고소한 가운데 심경을 고백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억지로라도 웃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그런가. 너는 짜증만 내고 말도 안 하고 하루종일 뾰로통하니. 뭔가 슬퍼보이고. 다 내 탓 같고. 너를 지켜주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나쁜 생각만 자꾸 드는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이 딸과 함께 놀이터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앉아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이 수척한 정가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다음날인 17일 정가은이 전 남편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죄로 고소한 사실이 한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정가은과 결혼 직전 정가은 명의의 통장을 만들었고, 이혼 이후 해당 통장을 이용해 약 132억원 이상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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