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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이준, 연인 정소민 이어 '영스트리트' DJ 발탁

사진= 이준 SNS



배우 이준이 연인이자 배우 정소민이 진행하던 '영스트리트' DJ를 이어받는다.

16일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준이 19일 소집해제한다고 밝히며 "2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영스트리트'로 팬들을 다시 만난다"고 전했다.

'영스트리트'는 현재 이준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소민이 DJ를 맡고 있던 터. 이준의 DJ 발탁 배경에 대해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일 첫 방송된다.

한편 이준과 정소민은 2017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