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 오피니언 플러스

    뉴스

  • 정치
  • 사회
  • IT.과학
  • 국제
  • 문화
  • 연예
  • 스포츠

    경제

  • 산업
  • 금융
  • 증권
  • 건설/부동산
  • 유통
  • 경제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운세/사주
페이스북 네이버 트위터
문화>문화종합

'전참시' 브라이언-환희 불화설 재조명.. 전현무 "또 볼화설 나겠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브라이언과 환희의 불화설이 재조명됐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가수 브라이언의 일상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라이언은 콘서트 준비를 위해 합주실로 향했고, 멤버 환희와 만났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 인사를 하지 않았고, 이에 이영자는 "서로 인사 안 하느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브라이언은 "했는데 편집 당한 것"이라고 해명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오늘 이후로 또 불화설 나겠다"고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