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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인천시교육청, "책 대신 사람을 대출하세요"

- 재능 및 경험을 기부하는 휴먼라이브러리

(사진/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관장 양승옥)는 재능 및 경험을 기부하는 휴먼라이브러리를 올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30명의 휴먼북이 등록됐으며 '사람(휴먼북)'을 빌리면 한 권의 책을 읽듯이 휴먼북과 독자가 마주 앉아 대화를 통해 살아있는 경험과 지혜를 나누게 된다.

휴먼북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 진로·직업 △ 문화 △ 예술 △ 경제 △ 교육 △ 인생 등 청소년들이 관심있는 분야와 우리생활의 전반적인 관심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12월 '이달의 휴먼북'에는 크루즈승무원, 워킹홀리데이 및 해외리조트에서 일한 경험을 가진 조선주 휴먼북을 선정했다.

또한 10일과 13일에는 찾아가는 휴먼북 프로그램 '휴먼북이 간다'로 하브루타 토론전문가 신희진 휴먼북이 남동중학교를 방문한다.

휴먼북을 만나기 위해서는 다누리 홈페이지에서 휴먼북 목록을 참고해 대출신청하면 된다.

다누리 관계자는 "휴먼북으로 등록한 전문가들은 재능기부를 통한 보람과 기쁨을, 독자들은 휴먼북이라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대출하여 값진 경험을 얻어가길 바란다"면서 "재능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써 다누리 휴먼라이브러리가 더 많이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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