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자유한국당 고양시병 당원협의회, “당원연수 및 전진대회” 성료

개회사를 하고 있는 고양시병 이동환 당협위원장 / 메트로미디어



지난 7일 자유한국당 고양시병 당원협의회(위원장 이동환)는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당원 및 관계자 300여명이 모여 당원연수 및 전진대회를 갖고 당원협의회에 기여한 공로당원들에게 황교안 당대표 표창을 수여했다' 고 전했다.

이날 주요내빈으로는 5선의 심재철 국회의원, 경기도당위원장인 송석준 의원, 이경환 고양시갑 위원장, 김태원 고양시을 위원장, 조대원 고양시정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동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준 당원동지 및 당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2020년 총선에 임하는 자세를 역설했고, '고양시는 10년간 제자리걸음으로 인접도시와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있으며, 인구와 아파트가 늘어난 것 외에는 발전한 것이 없다'며 새로운 고양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송석준 경기도당 위원장과 이동환 고양시병 위원장을 비롯해 고양시 4곳 당협위원장들과 두 손을 번쩍 들어 환호하고 있다/메트로미디어



또한 '자유한국당은 당대표의 삭발과 단식투쟁을 통해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데 밀알이 되기를 기대하고 더 뛰고자 하니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안보도 11개 GP철거, 2개군단 6사단이 해체위기에 놓여 있다면서 힘이 없으면 평화도 없다면서 미국의 방위비 5배를 요구하면 자주국방을 위해서라도 핵개발 하겠다고 해야 하지 않느냐"고 강하게 말했다.

심재철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공수처와 선거법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법이다. 이런 법은 헌법에도 맞지 않다면서 반드시 막아내야 할 악법이다'라고 힘주어 말하면서 '이동환 위원장의 평소의 굳은 신념과 지역사랑의 용기를 굳게 믿고 있기에 이 위원장 같은 인물이 고양시를 혁신하는데 최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자유한국당 고양시병 당원연수 및 당원교육 / 메트로미디어



이어서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은 축사에서 '고양시의 변화와 혁신은 이동환 당협위원장에서 시작된다'고 하면서 '내년 총선에서 당원동지들이 똘똘 뭉쳐서 고양시 4개 지역구서 한국당의 압승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자유한국당의 총선승리와 현재진행형인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법,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은 반듯이 막아야 되는 당면과제를 당원동지여러분의 힘이 필요할 때'라고 역설하며 대회의 마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