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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전기/전자

SK실트론, 6억달러 수출 탑 수상

SK실트론은 6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SK실트론



SK실트론이 수출액 6억달러를 돌파한 공을 인정받았다.

SK실트론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실트론은 지난해 약 1조5000억원 매출 중 절반을 해외에서 거두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 투자를 통해 수출을 확대 중이며, 3분기에는 지역별로 중국 19%,미국과 대만 각 9%, 기타 14% 등으로 수출 증대를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인텔과 마이크론, TSMC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 업체를 포함하고 있다. 실리콘 웨이퍼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듀폰의 웨이퍼 사업을 인수하는 등 연구 개발과 투자를 지속해 시장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SK실트론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및 수출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무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SK실트론은 반도체 제조기업간 협력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고객과의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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