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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브루나이 황금의 나라'에서 골프를.. 9일 169만원 특별가



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서 해안에 있는 술탄왕국 브루나이는 ‘평화의 공동체’ 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지리적으로 말레이시아의 사라왁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작은 나라이다. 국토의 85%가 숲과 삼림지대이고 경작할 수 있는 땅은 2%정도 이지만 풍부한 석유자원과 천연가스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중 하나이다.

이번 겨울에는 황금빛 브루나이 왕국에서 럭셔리한 골프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골프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대표 김기만)에서는 2016년 아시아 100대 골프 코스로 선정된 브루나이 이스트우드 골프장을 이용하는 9일 상품을 출시 하였다.

이스트우드 밸리 골프 클럽은 공항에서 5분, 미리 시내에서 5km 거리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잘 정돈된 모습이 단정하면서 깔끔한 코스이다.

이스트우드 골프장은 장기체류 골퍼에게 적합한 36홀 골프장으로 골프 외에도 술탄 궁전, 로얄 리갈리아 왕립 박물관,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등의 브루나이 최고의 관광 명소도 둘러볼 수 있고 럭셔리한 이스트우드 밸리 골프 클럽 리조트에서 숙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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