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고양시, 경력활용 일자리 ‘직업상담 취업 서포터즈’ 활발

- 개인별 맞춤 상담 통한 안정적인 취업 조력자 역할

고양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직업상담 취업 서포터즈' 활동 모습 / 고양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새로운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는 신중년 세대를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정책을 제시하고 있다. 바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사업'이다. 퇴직한 신중년들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살리면서 질 높은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다.

고양시 여성회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직업상담사 또한 고양시에서 추진 중인 신중년 일자리사업 참여자다. 경력보유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취업상담 업무에 참여 중인 직업상담사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여성회관에서 단순한 구인·구직 업무 매칭이 아닌 구직자 심리 상태는 물론 가정, 육아 문제 등 세밀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취업 성공을 위한 조력자로 새로운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는 송은주(50세) 씨가 그 인물이다.

송씨는 진로진학·직업체험 강사로 구인·구직데이 박람회 등에 참여하던 중 직업상담 영역이 다양하고 전문적임을 알게 되어 직업상담사 2급, 진로직업 지도사 1급 자격증을 늦깎이로 취득했다.

처음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짧은 기간 봉사활동을 하던 중 직업상담사로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부족한 자신의 역량을 깨닫고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고. 지금은 "고양시와 인근 시·군의 일자리를 파악하고 구직자들의 요구와 경력 등을 상담해 관내 경력보유 여성들의 취업에 일조하는 업무에 자부심이 크다"고 말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