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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훈 나이에 쏠리는 관심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포스터



KBS 2TV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인기리에 방송 중인 가운데, 최명길과 이훈의 나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우아한 모녀'는 엄마에 의해 복수의 도구로 키워진 여자와 그녀를 둘러싼 위험한 사랑을 다룬 멜로드라마로,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극 중 최명길은 캐리 정(본명 차미연) 역으로 출연, 원수의 딸을 유괴해 복수의 도구로 삼았지만, 그 복수가 자신을 향한 부메랑이 되면서 참혹하게 무너지는 모성의 소유자를 연기한다.

특히 원수의 딸을 유괴한 엄마이자 남편과 아기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한 일념으로 살아온 여자로 거물급 투자자로 과거가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인물이다.

한편 최명길은 올해 나이 58세이며, 이훈은 올해 4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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