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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워크숍 통해 일하는 방식 개선 토의 및 우수기술인 선발

인천교통공사가 기술본부 워크숍을 열고 우수기술인을 선발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각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겸비하고 열차 안전운행에 기여한 직원 중 '우수기술인'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2일 본사에서 기술본부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기술본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겸비한 우수기술인을 선발하고, 부서 간 정보공유 및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한 토의를 통한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기술인 선발은 공사 내 차량, 전기, 신호, 통신, 전자, 토목, 건축, 설비분야 근무 직원 중 추천 된 심사대상자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노력도 ▲기술개발 및 창의혁신 노력도 ▲업무개선 및 예산절감 노력도 ▲책임감 및 조직 협력도의 내용으로 심사했으며, 최종심사결과 2호선 시설관리센터에 근무하는 이재옥 차장을 최우수 기술인으로, 2호선기술운영센터 차승호 과장 외 6명을 우수기술인으로 선정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김순태 기술본부장은 "우수기술인"으로 선발된 직원뿐 아니라 열차 안전운행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각자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여 공사가 최고의 도시철도운영기관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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