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 중구, 기초이론부터 모의경기까지.. 펜싱교실 인기만점

인천 중구, 기초이론부터 모의경기까지.. 펜싱교실 인기만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주 19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펜싱교실을 열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주 19일부터 22일까지 찾아가는 펜싱교실을 열었다.

중구청 펜싱부는 19일 신선초등학교에서 80여 명, 21일과 22일 양일에는 송월초등학교 200여명 등 총 280명의 초등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펜싱의 매력을 전했다.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라진 선수를 포함해 두 명의 국가대표를 보유하고 있는 인천 중구청 펜싱부는 두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초등생을 대상으로 펜싱 기초이론 및 기본동작, 모의 경기 등을 무료로 지도했다.

장기철 중구청 펜싱 감독은 "찾아가는 펜싱 교실을 통해 관내 유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고 펜싱 선수 육성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1992년 창단된 인천중구청 펜싱부는 현재 장기철 감독, 한주열 국가대표 코치, 국가대표선수 두명을 포함한 8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제100회 전국체전' 플러레 단체전 준우승 등 꾸준히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중구청 펜싱부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