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 남동구, 모범통장 문화역사탐방 및 우수사례발표회 개최

인천 남동구, 모범통장 문화역사탐방 및 우수사례발표회 개최

제2차_모범통장_문화역사탐방_및_우수사례발표회 사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최근 1박2일 일정으로 모범통장 문화역사 탐방과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문화역사 탐방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영향과 확산방지를 위해 인천시 중구 일원에서 진행됐다.

탐방은 인천 중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무의도 둘레길 탐방과 인천 월미도 유람선 승선, 동화마을과 차이나타운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는 문화역사 탐방으로 진행됐다.

탐방에선 남동구 통장 120명이 문화역사 탐방에 참가해 우수사례 발표회와 함께 구청장과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모범통장 문화역사탐방 진행 과정에서 통장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를 병행해 사전 1차 심사를 거친 6개동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간석4동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에 간석3동과 논현고잔동, 장려상에 구월2동, 만수6동, 남촌도림동이 각각 수상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통장 문화역사탐방 및 우수사례 발표회로 조직의 활동력 향상과 화합의 계기가 마련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삶을 함께 하는 희망찬 남동구를 만들어가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