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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국회/정당

독거노인 해마다 증가…서울은 강북구가 최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독거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강북구로 나타났다.

22일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내국인 대비 '65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은 강북구가 지역 인구 중 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중구 3.3%, 종로구 3.0% 순으로 집계됐다.

2010년 대비 지난해 독거노인 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한 곳도 강북구다. 1.6%포인트 올랐다. 이어 중랑구 1.2%p, 도봉구 1.2%p, 노원구 1.2%p, 금천구 1.2%p 등으로 증가했다.

올해 광역시도별 독거노인비율은 전남이 1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북 11.3%, 경북 11.2% 순이다.

2010년 대비 올해 독거노인 비율이 급증한 곳은 전남으로 8.0%p 늘었다. 또 전북 7.3%p, 경남 7.0%p, 강원 6.5%p, 부산 6.3%p 증가했다.

강 의원은 "노년세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정책개발이 시급하다"며 "소득증대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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