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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故 설리 발인, 가족·동료 배웅 속 영면.. 향년 25세

사진= 설리 SNS



가수 겸 배우 故 설리(25)의 발인이 엄수됐다.

17일 오전 서울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설리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가족과 지인,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 곁을 지켰다.

설리와 함께 그룹 에프엑스(f(x))로 활동했던 빅토리아, 엠버, 루나도 비보를 접하고 설리의 장례식에 참석해 애도를 표했다.

앞서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 성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외력이나 타살 협의점이 없다는 구두 소견을 밝혔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에프엑스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팀에서 탈퇴한 뒤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JTBC2 '악플의 밤' MC로 출연 중이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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