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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알라딘' 여주인공 나오미 스콧, 남편 조던 스펜스와 알콩달콩 데이트 일상에 '심쿵'

사진=나오미 스콧 SNS



나오미 스콧과 그의 남편 조던 스펜스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나오미 스콧은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 스콧은 남편 조던 스펜스와 함께 나란히 서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다정함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나오미 스콧은 남편 조던 스펜스와 16세 때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나오미 스콧은 지난 5월 국내 개봉한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에 출연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