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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약/의료/건강

일교차 큰 환절기 건강 해법은 '유청단백질' 섭취

[b]- 단백질 부족 지속되면 노년기 사코페니아(근감소증)로 이어질 수도 있어

- 류신 같은 필수아미노산 풍부한 유청단백질 특히 면역력 향상에 도움돼 [/b]



아침, 저녁에는 쌀쌀하고 한낮에는 여전히 햇살이 따스한 환절기가 이어지고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유독 감기나 비염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우리 몸이 큰 일교차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가을 환절기의 경우, 큰 일교차에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낸 피로감까지 더해지면서 면역력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기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은 음식을 챙겨 먹어야 한다.

면역력을 키워주는 음식을 챙길 때 중요한 것이 바로 ‘단백질’이다. 우리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는 항체를 구성하는 성분이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분자이며 에너지 공급부터 근육과 뼈 등 인체 구성, 순환, 면역, 촉매 기능 등 생명현상의 거의 모든 과정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건강을 위해서는 하루에 몸무게 1kg당 1.0~1.2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하지만 우리나라 절반이 넘는 60세 이상 성인은 하루 권장량 이하의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 부족이 지속될 경우 골격근과 근력 감소의 원인이 되어 노년기 사코페니아(근감소증)로 이어질 수도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매일 꾸준히 섭취하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같은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외부에서 섭취해줘야 하는 류신과 같은 필수아미노산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한다.

류신은 우유 속 유청단백질에 풍부하다. 우유로부터 유지방분과 카제인을 제거한 유청단백질은 항산화, 항암, 항고혈압, 항고지혈증,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신 연구에 따르면, 유청단백질의 25%를 차지하는 알파-락트알부민은 항암 및 항균은 물론이고, 면역증진 기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면역력 강화에 좋은 유청단백질을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매일유업의 웰에이징 영양설계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선보인 건강기능식품 ‘매일 코어 프로틴’이다. ‘매일 코어 프로틴’에는 3대 핵심 단백질(우유단백질, 농축 유청단백질, 식물성 단백질)이 18g이나 포함돼 하루 한 잔이면 우유 4컵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한 근육생성을 위한 필수아미노산 류신(부원료)도 2,000mg이나 함유돼 있다. 류신은 근육형성 등 단백질 대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필수아미노산으로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꼭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류신의 성인 하루 권장량은 몸무게 1kg당 42 mg으로, 60kg 성인의 경우 2,520mg이다.

‘매일 코어 프로틴’은 진한 우유맛을 내는 분말제품으로 물에 타서 마시는 것 외에도 과일주스에 섞어 마시거나 요거트, 샐러드 등에 솔솔 뿌려 먹으면 영양만점 한 끼 식사가 된다. 우유의 진하고 고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유당은 우유 대비 10% 수준에 불과해 평소 유당 때문에 우유를 잘 마시지 못했거나 혹은 단백질 제품 섭취 시 속이 불편했던 사람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이 부족한 중년 여성, 평소 고기나 달걀 등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 바쁜 아침 가족의 건강을 위한 간편식사대용으로 좋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유청단백질은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질 좋은 단백질이다. 환절기 뿐만 아니라 평소 튼튼한 건강 관리를 위해서도 유청단백질을 늘 가까이 두고 꾸준히 매일매일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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