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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여름아 부탁해' 줄거리-몇부작-후속-예고는? 윤선우, 백혈병 이영은 포기할까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117회가 방송된다.

10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용진은 병원에서 우연히 금희를 발견하고, 금희가 백혈병에 걸렸단 사실을 알게 된다.

준호는 병원에 사직서를 내고 상원에게 금희를 포기하라고 종용하는 한편 금희는 용진을 따로 만난다.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총 124부작이다.

후속은 '꽃길만 걸어요'로 10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배우 최윤소, 설정환, 심지호, 정유민, 양희경, 선우재덕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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