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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TV방송

'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공효진 죽음-줄거리-몇부작-촬영지는?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옹산 요정 편이 전파를 탄다.

9일 방송되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응원은 하마도 각성하게 한다. 더 이상 물속에서 콧구멍만 내놓고 있던 잠잠한 하마, 동백이가 아니다. 하마가 각성하면 옹산 평정, 동백이를 보는 시선 역시 변하기 시작한다.

한편 종렬은 제시카의 무책임에 아주 학을 뗄 판이다. 안으론 제시카가, 밖으론 동백과 필구가 종렬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총 32부작으로,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이자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특히, 지난 엔딩에서는 '내가 5년 전에도 말했지. 까불지 말라고'라고 쓰인 까불이의 쪽지와 신분증이 발견, 이를 본 황용식이 절망한 표정을 지으며 까불이의 정체와 공효진의 죽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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