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 부평구,'부평두레놀이 전승공연'진행

인천 부평구,'부평두레놀이 전승공연'진행

인천 부평구청은 제4회 부평두레놀이 전승공연을 지역주민과 함께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부평구청)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부평두레놀이보존회는 지난 5일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지역 주민 150여 명과 신명나는 두레농악 한마당 '제4회 부평두레놀이 전승공연'을 진행했다.

'부평두레놀이'는 부평구 삼산동에 전승되는 두레농악으로, 과거에 농사일을 할 때 두레를 짜서 농사일의 흥을 돋우던 두레패농악을 계승한 것이다.

지난 2015년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6호로 지정된 이후 2016년 제1회 전승공연을 시작으로 해마다 부평의 가을 하늘에 풍물을 울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총 다섯 마당으로 농기놀이와 우물고사, 논두레, 호미걸이, 파접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주민은 "경쾌한 꽹과리 소리에 이끌려 보러 왔는데 평소 보기 힘든 두레농악놀이라 흥미로웠다"며 "특히 아이들이 책에서만 보던 전통 모내기 모습 등 농사일을 공연으로 재현하니 전통 농경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두레놀이보존회는 전수자 48명을 배출하는 등 매년 전수교육과 공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