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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채권·펀드

[주간펀드동향]미국발 경기침체 시그널?…국내·외 주식형펀드↓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되면서 글로벌 증시가 모두 약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주식형펀드가 일제히 하락했다.



6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한 주간(9월27일~10월2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2.0% 하락한 2031.91포인트에 마감했다. 미국의 부진한 9월 경제지표와 확대되는 무역·관세분쟁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된 영향이다. 9월 미국 제조업과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한 가운데 제조업 PMI는 47.8로 10여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선진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지수(MSCI) 월드인덱스(World Index)는 전주 대비 2.39%, 신흥국 주식시장을 반영하는 MSCI EM 지수는 전주 대비 1.69% 하락하며 글로벌 증시가 모두 약세를 보였다.

한주 간 국내주식형펀드는 1.90% 하락했다. 모든 소유형이 하락하면서 인덱스주식코스피200형에서만 1680억원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순자산은 1조1080억원 줄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0.85% 하락했다. 지역별 분류에서는 유럽지역의 펀드가 0.95%로 수위에 올랐고, 이어 브라질(0.32%), 베트남(0.27%)펀드 순이었다. 301억원의 자금 유입이 있었지만 순자산은 1680억원 줄었다.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주식형펀드는 액티브주식섹터인 '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S-7[주식혼합]종류A'(0.91%)으로 나타났다. 해외주식형에서는 산업재섹터인 '삼성픽테로보틱스증권자투자신탁H[주식-재간접형]_C'(2.79%)가 수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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