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 업체선정 절차 착수

청라연장선 공구분할도 (사진/인천시)



인천시(시장 박남춘)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턴키공사(1, 2공구)와 설계·시공 분리입찰공사(3, 4공구) 발주를 위한 지방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업체선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도시철도 노선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을 근접 통과해 고난도 기술력과 시공능력이 필요한 턴키공사는 지난 26일 조달청으로 계약의뢰했고, 조달청에서 올해 10월 중에 공사입찰공고 할 계획이다.

이후 턴키공사 참여업체의 기본설계를 평가해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하고 내년 6월에 우선시공분공사와 실시설계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참여희망업체의 창의적이고 안전한 설계를 위해 기본계획 단계에서 작성한 보고서 및 도면 등 참고자료를 사전에 제공할 계획이다.

설계와 시공을 분리해 추진하는 3, 4공구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사 선정을 위해 지난 5일 입찰공고로 현재 참여업체에 대한 사업수행능력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10월 중에 기술제안서 평가를 완료해 선정된 업체가 11월에 설계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내년에 우선시공분공사와 기본 및 실시설계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220억원 예산 편성의 필요성에 대해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 설명하는 등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기용 인천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을 2027년에 개통하여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청라국제도시와 원도심의 경쟁력 강화 및 균형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